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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로네
삼상 17:37) 다윗은 말을 계속하였다. "사자의 발톱이나 곰의 발톱에서 저를 살려 주신 주님께서, 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틀림없이 저를 살려 주실 것입니다." 그제서야 사울이 다윗에게 허락하였다. "그렇다면, 나가도 좋다.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길 바란다." 이스라엘의 수 많은 군인들은 '죽임을 당할까봐' 골리앗에게 나가지 못하고 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다윗처럼 '담대히 싸우러' 나갔을까? 아니면 이스라엘의 수 많은 군인중 한 사람이 되어, 무서워서 떨고 있었을까? 물론 심적으론 다윗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라고 고백하고 싶지만 전쟁터에서 과연 다윗이 될 수 있을까?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날 구원하신다는 확신' 이 확신이 내게 있는가? 질문해 본다. 세진이의 혼잣말 - 나..
사무엘상 17장 36절 "제가 이렇게 사자도 죽이고 곰도 죽였으니, 저 할레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도 그 꼴로 만들어 놓겠습니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자를 어찌 그대로 두겠습니다?" 골리앗은 하나님을 모욕했어요. 그래서 소년 다윗에게 죽임을 당했어요. 나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래요.
사무엘상 17장 10절 이 블레셋 사람이 다시 고함을 질렀다."내가 오늘 이스라엘 군대를 이처럼 모욕하였으니, 너희는 어서 나에게 한 사람을 내보내어 나하고 맞붙어 싸우게 하여라." 골리앗은 이스라엘 군대를 모욕한게 아니라 하나님을 모욕한거에요. 하나님을 모욕하면 안돼요. 이것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이에요.
삼상 17:1) 블레셋 사람들이 또 전쟁을 일으키려고 군인을 모두 모아, 유다의 소고에 집결시키고, 소고와 아세가 사이에 있는 에베스담밈에 진을 쳤다. '블레셋 사람들이 또 전쟁을 일으키려고' 나에게 순간 순간 전쟁을 걸어오는 요소들 비판, 짜증, 미움, 섭섭, 이런 교묘하고 거짓되고 속이려 가장해서 오는 악한영을 어떻게 대적해야 하는가? 나는 이 싸움에서 승리할 확신이 있는가? 다윗은 어떠한가? 1. 싸우기엔 나이도 어리고 연약해 보인다. 2. 갑옷으로 무장하지도 않았다. 자기 자신을 지키기엔 위태로와 보인다. 그러나 결과는?? 다윗은 어떻게 이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었는가? 나는 매일 매일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가? 오늘도 이 전투에서 승리하려면 나에겐 무엇이 필요한가? 질문해 본다. 샬롬!
사울에게서는 주님의 영이 떠났고 그 대신에 주님께서 보내신 악한영이 사울을 괴롭혔다. 삼상 16:14 아멘 나도 사울처럼 악한일을 하면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서 떠날 것 같아요.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하면서 살수있게 해주세요.
삼상 16:14) 사울에게서는 주님의 영이 떠났고, 그 대신에 주님께서 보내신 악한 영이 사울을 괴롭혔다. 처음 이 말씀을 읽으면서 사울 때문에 마음이 아팠다...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악한 영을 사울에게 보내셨을까? 이제 그에겐 기회가 없는 걸까? 회개의 마음도 성령님이 주셔야 가능한데 그렇다면 사울은 이제 회개 할 기회 조차 없는 것일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 나는 어떤가?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두렵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고 싶습니다. 성령님 죄가 저를 지배하지 않게 깨어 있게 하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삼상 16:7) 그러나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셨다. "너는 그의 준수한 겉모습과 큰 키만을 보아서는 안 된다. 그는 내가 세운 사람이 아니다. 나는 사람이 판단하는 것처럼 그렇게 판단하지는 않는다. 사람은 겉모습만을 따라 판단하지만, 나 주는 중심을 본다." 나 주는 중심을 본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미 내 속 마음까지 훤희 알고 계시는 나의 아버지. 나는 힘들때 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전부 털어 놓고 신뢰하는가? 나는 어떠한가? 입술로만 신뢰한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본다. 삼상 16:13) 사무엘이 기름이 담긴 뿔병을 들고, 그의 형들이 둘러선 가운데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주님의 영이 그 날부터 계속 다윗을 감동시켰다. 사무엘은 거기에서 떠나, 라마로 돌아..
사무엘상 십육장 이절 사무엘이 여쭈었다."내가 어떻게 길을 떠날 수 있겠습니까? 사울이 이 소식을 들으면, 나를 죽일 것입니다."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암송아지를 한 마리 끌고 가서, 주님께 희셍제물을 바치러 왔다고 말하여라. 하나님이 나에게 매일 해야 할 일을 알려주실 것 같아요. 하나님 저에게 매일 해야 할 일을 알려주세요. .".
디모데후서1장 4절 나는 그대의 눈물을 기억하면서, 그대를 보기를 원함니다. 그대를 만나봄으로 나는기쁨이 충만해지고 싶습니다. 이 말씀이 그냥 좋아요. 오늘 하루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읽으면서 살고 싶어요.
딤후 1장 3절) 나는 밤낮으로 기도를 할 때에 끊임없이 그대를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조상들을 본받아 깨끗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나는 밤낮으로 기도할때 마다 남편과 예랑이 평화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는가? 내안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지는 고백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깨끗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내가 되길 오늘 하루도 이 말씀을 붙잡고 훈련하는 내가 되길 원합니다. 이 훈련을 통해 영적으로 더욱 성숙한 사람, 하나님의 기쁨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샬롬!
말라기 3:6) "나 주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 야곱의 자손아, 너희는 멸망하지 않는다. 7절) 너희 조상 때로부터, 너희는 내 규례를 떠나서 지키지 않았다. 이제 너희는 나에에로 돌아오너라.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겠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그러나 너희는 '돌아가려면,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합니까?'하고 묻는구나. 8절)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면 되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것을 훔치고서도 '우리가 주님의 무엇을 훔쳤습니까?' 하고 되묻는구나. 십일조와 헌물이 바로 그것이 아니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세진아 나에게 돌아오너라" 지금도 말씀하고 계신다. "나에게 돌아오너라" "나 주는 변하지 않는다." 아멘. 주여 제가 돌이켜 가겠나이다.
말라기 3장 13절 너희가 불손한 말로 나를 거역하였다. 나, 주가 말한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하였기에, 주님을 거역하였다고 하십니까?' 하고 너희는 묻는다. 사람들이 잘못을 했는데도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얘기했어요. 또 회개하지 않았어요. 알면서도 그랬던 것 아닐까요?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어요. 2012년 9월 28일 금요일
6년전 경건의 시간에 내가 했던 생각이다. 본문은 디도서 2장 1~ 10절 '시냇가의 심은 나무' 를 가지고 했다. '내가 따라야 할 점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나는 '경건함. 바른 말' 이라는 답을 달았다. 그러고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성실하게 살아갈 것을 요구하신다고 생각하고 내 삶을 성실하게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주어진 일을 적어두고 그것을 잘 마쳐야겠다고 기도했다. 아마 이것은 개역성경을 통해서 '근신'하라는 말을 아마도 '성실하게 살아라' 라고 받아들였기 때문일 것이다. 표준새번역에는 그에 해당하는 말이 '신중하라' 이고 NIV 에는'be self-controlled' 이다. 성실하라는 것 보다는 자신을 잘 간수하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젊은 남자들에게 요구되는 ..
언젠가 내 마음 속으로 이런 기도를 한 적이 있었다. 하나님 나에게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셔서 나를 사랑하고도 그 힘이 남아서 내 아내와 자식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리고도 조금 더 사랑할 수 있는 힘이 남아서 내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소서 한 동안 잊어버리고 지냈던 기도인데, 지난 주 설교 말씀이 이와 비슷한 내용이어서 이 기도가 다시 생각났다. 설교 내용을 요약해 보자면,(2007년)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이 있고, 자기 가족을 위해 사는 사람이 있으며, (자식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지는 부모의 이야기) 자기 이웃을 위해 사는 사람이 있으며, 자기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이 있으며, (잔다르크, 유관순) 전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이 있다. (테레사 수녀) 나의 기도는 사실 겨우 ..
최종목표 나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산다. 장기목표 (2020년 12월) 1. 내 학문분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된다. * 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길은 여러가지가 있다. 나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여러 길이 있으나 여기에는 내 직업에 대한 장기목표만을 써 두었다. 가정과 교회에서의 역할, 선교와 구제 같은 다른 목표도 있지만 일단 지금은 쓰지 않도록 한다. 직업을 가지고 사는 곳에서 왜 학문분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가? 마태복음 25장 20~ 21절에 보면 이런 비유가 있다. 다섯 달란트를 받았던 종이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말했다. ‘주인님, 제게 다섯 달란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주인이 대답했다. ‘참 잘했구나. 너는 착하고 신..
황용섭의 3분논문 제12회입니다. 총시간은 5분 26초입니다. 재미있게 논문 보면서 들어보세요. # 방송 바로 듣기 # 방송 mp3 파일 내려받기(여기를 눌러주세요)(참고: mp3 파일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논문표지 # 간단한 정보글쓴이: Xiao-Song Ma, Thomas Herbst, Thomas Scheidl, Daqing Wang, Sebastian Kropatschek, William Naylor, Bernhard Wittmann, Alexandra Mech, Johannes Kofler, Elena Anisimova, Vadim Makarov, Thomas Jennewein, Rupert Ursin & Anton Zeilinger제목: Quantum teleportation..
제목 - 말을 할 수 없는 식물도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나라 안녕? 평화야 나는 해바라기 꽃이야. 난 말할 수 있는 나라에서 왔어. 거기는 식물도 발이 달려서 걸어다닐 수 있어. 네모 바퀴가 달린 자전거 그리고 세모 운전대가 달린 자동차 우리는 이런 것을 타고 다녀. 우리 식물집은 거꾸로 되어 있는 새둥지 집도 있고 화분 모양의 집도 있어. 나는(해바라기를 말함) 정사각형 집을 지어서 거기서 살아. 모두 색깔이 다 다르지... 그럼 안녕 잘 있어. {예랑이가 평화를 위해 손수 지어서 짧게 만들어준 동화}
얘들아 안녕? 나는 네모 모양의 아이야. 그런데 우리 엄마는 사다리꼴 모양이고 아빠는 커다란 세모 모양이지. 그런데 내가 왜 네모 모양이 됐는지 궁금해~ 그때 한 아이가 말했어요. 너는 엄마의 위에 평평한 부분과 아빠의 세모난 부분을 'ㄷ'모양으로 벌려서 아빠와 엄마의 바닥의 평평한 부분을 반씩 닮아서 네모 모양이 된거야. 그러자 네모 모양의 아이가 "얘들아 같이 놀자" 그리고 네모난 모양의 아이와 친구들은 소꿉놀이를 하고 놀았어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라는 선포가 중요하다. 모든 사람이 모든 민족이 다른 주인의 다스림을 받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을 망가뜨린다. 사람들이 어떤 다른 주인을 섬기고 있는지 자세히 바라 보십시오. 자기 자신을 바라 보십시오! 역설적이게도 사람들은 자신이 간절히 얻고 싶은것 그것에 의해 다스림을 받는다. 그것을 간절히 원한 나머지 그것에 노예가 된다.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 그것은 무엇인가? 내가 결정해야 될때 실제 나를 다스리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내가 주인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신다. 이것이 '복음' 내안에 있는 수 많은 주인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 돌이켜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것. 주님을 닮아 ..
삼하 6:6) 그러나 그들이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소들이 비틀거리므로 웃사가 그 궤를 붙들었다. 7절) 여호와께서 웃사의 불경한 행동에 노하셔서 그를 치시자 그가 여화와의 궤 곁에서 죽었다. 8절) 다윗은 여호와께서 웃사에게 행하신 것을 보고 화가 나서 그 곳 이름을 '베레스 - 웃사' 라고 불렀는데 오늘날도 그 이름이 그대로 남아 있다. 9절) 다윗은 그 날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내가 어떻게 여호와의 궤를 내 집으로 가져갈 수 있겠느냐?"하고 10절) 그 궤를 자기가 사는 다윗성으로 가져가는 것을 꺼려서 대신 가드 사람 오벧 - 에돔의 집으로 가져갔다. 9절에 보면 '다윗은 그 날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자기 스스로 법궤를 다윗성으로 운반하는 것을 포기한다. 우리는 왜 멈춰서야 하는가?..
황용섭의 3분논문 제11회입니다. 총시간은 5분 38초입니다. 재미있게 논문 보면서 들어보세요. # 방송 바로 듣기 # 방송 mp3 파일 내려받기(여기를 눌러주세요)(참고: mp3 파일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논문표지 # 간단한 정보글쓴이: Z. Fei, A. S. Rodin, G. O. Andreev, W. Bao, A. S. McLeod, M. Wagner, L. M. Zhang, Z. Zhao, M. Thiemens, G. Dominguez, M. M. Fogler, A. H. Castro Neto, C. N. Lau, F. Keilmann & D. N. Basov제목: Gate-tuning of graphene plasmons revealed by infrared nano-imag..
우리는 아빠딸 ♡ 아빠와 행진하듯 잔디밭을 누비는 예랑양 ♡ 아빠~~ 부르며 뒤 쫓아 가는 평화씨여전히 행진하고 있는 예랑양, 아빠아~~~ 하는 평화씨 행진을 멈춘 예랑양과 아빠 ^^ 여전히 아빠랑 행진하고 싶어하는 예랑양, 아빠를 붙잡고 있는 평화씨 ^^ 예랑이가 먼저 안아주고 ^^ 평화는 아빠품에 ♡ 아빠는 평화를 안고~ ♡ 평화씨 내려 놓으려고 하면~ 아빠 붙잡고 안 내려오기 ㅋㅋㅋ 아빠 목을 찰싹~ ♡ 평화 안고 돌리기~ ^^ 행복한 평화씨~ ^^ 평화씨의 안 내려 오기~~ ^^평화가 뭐라 얘기하고 아빠는 행복해요~ ^^
엄마 지구는 별이 아니잖아요. 근데 왜 '지구별'이라고 써있죠? 지구는 빛을 내지 않는데 빛을 내지 않는 건 별이 아닌데 지구는 별이 아닌데 별은 태양이잖아요. 지구는 행성인데~ 엄마 북극이랑 남극이 왜 제일 추워요? 지구가 어떻게 돌까? 예랑이의 쏟아지는 질문들~ 아침 시간이 즐겁다 ^^ 책상에서 글을 쓰다 오랫만에 공부상을 펴자 지구별 여행이라는 글이 눈에 다시 들어 왔나 보다. :) [2012.7.19. 만 5세]
황용섭의 3분논문 제10회입니다. 총시간은 4분 0초입니다. 재미있게 논문 보면서 들어보세요. # 방송 바로 듣기 # 방송 mp3 파일 내려받기(여기를 눌러주세요)(참고: mp3 파일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논문표지 # 간단한 정보글쓴이: Kasey J. Russell, Tsung-Li Liu, Shanying Cui and Evelyn L. Hu제목: Large spontaneous emission enhancement in plasmonic nanocavities학술지: Nature Photonics발행년월: 2012년 5월이어가기: http://dx.doi.org/10.1038/nphoton.2012.112 # 용어spontaneous emission: 자발방출. 들뜬 상태에 있는 ..
[엄마 집에 오는 길에 씨방을 잘라봤어요. 나팔꽃과 비슷하지만 덩굴식물은 아니에요. 씨방안에 부드러운 씨를 손톱으로 잘라 봤어요. 씨는 익으면서 점차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 씨 색깔은 갈색이였고 속은 하얬어요. 씨방이 커서 열매가 되는데 씨방이 열매랑 비슷할 수 있어요. 그래서 씨방인지 열매인지 알려면 시간이 좀 필요해요. 올 가을쯤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번에는 씨방도 더 관찰하고, 암술 수술 놀이도 하고 싶어요. 내가 만든 책들을 엮어서 나중에 식물백과사전을 만들고 싶어요.] 예랑아 넌 진정한 과학자다!!! [예랑이 만 5세 7개월]
황용섭의 3분논문 제9회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지요?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어서 한 동안 못 올렸네요. 총시간은 5분 21초입니다. 재미있게 논문 보면서 들어보세요. # 방송 바로 듣기 # 방송 mp3 파일 내려받기(여기를 눌러주세요)(참고: mp3 파일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논문표지 # 간단한 정보글쓴이: Pengyu Fan, Uday K. Chettiar, Linyou Cao, Farzaneh Afshinmanesh, Nader Engheta and Mark L. Brongersma제목: An invisible metal–semiconductor photodetector학술지: Nature Photonics발행년월: 2012년 5월이어가기: http://dx.doi.org/10.10..
1번. 꽃봉오리 2번.ㄱ - 줄기 2번. ㄴ- 잎맥 (예랑왈 - "나뭇가지 같아요") 2번. ㄴ- 잎면 2번. ㄷ - 잎면 (예랑왈 - "세포 같아서 아메바 같아요") 3번. ㄱ - 잎면 (예랑왈 - "악어비늘 같아요") 3번. ㄴ- 잎면 4번. ㄱ - 잎면 4번. ㄴ- 잎면 4번. ㄷ - 줄기 5번. ㄱ - 줄기 5번. ㄴ - 잎면 5번. ㄷ - 잎면 여보야 사진도 감동이지만 여보야의 사랑이 더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여보야 사랑해요~♡
예랑 : 식물에 있는 숨구멍을 관찰하고 싶은데, 현미경이 없어서 관찰을 할수가 없어요. 현미경 사주세요. 아빠 : 예랑아 관찰하고 싶은 마음이 참 기특하구나. 일단 현미경을 사기 전까지 돋보기로 관찰해 보자꾸나. 예랑 : 돋보기로는 어려운데~ 아빠 : 예랑아 아빠 연구실로 오렴. 현미경으로 같이 관찰하자. ^^ (윗글은 이메일로 주고 받은 내용이에요. ^^ 용섭씨가 카톡을 바로 바로 확인 못해서, 바로 확인하라고 이메일로 주고 받은 내용^^*) [책 제목 - 예랑 나뭇잎 관찰] 예랑이가 채집한 나뭇잎. "엄마 현미경으로 나뭇잎을 관찰하니 아메바 같이 보이는 애도 있고요." "악어 비늘, 물고기 비늘처럼 보이는 애도 있어요." "나뭇가지 처럼 보이는 애도 있고요." 나중에 용섭씨가 뽑아준 사진을 보니(윗 ..
예랑이는 유치원 끝나고 매일 매일 식물을 채집한다. 이것이 예랑이의 일상이요. 예랑이의 즐거움이다... 그리고 가끔씩 저렇게 책을 만든다. 엄마로써 신기하다. 책을 만들 생각도 하고... 고슴도치 엄마라서 그런지 예랑이의 모든게 특별하게 보인다. ^^ 예랑이가 스스로 이렇게 책을 만들고 또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엄마로써 놀랍고 참 자랑스럽답니다. ^^ 꽝꽝 나뭇잎을 위에는 그리고, 밑에는 붙인거에요. ^^ 예랑이가 지어준 나무 이름이에요. "스티커 나무" 예주랑 같이 나뭇잎으로 스티커 만들고 이렇게 놀았었다고 하네요. ^^ 나뭇잎을 아주 얇게 벗겨 내는 거에요. ^^ 마치 스티커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