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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로네
누에가 알에서 깨어나 1~5령까지의 애벌레 시기를 거치고, 입에서 실을 뽑아 고치를 짓고, 번데기 기간을 보낸 후 고치를 뚫고 나와 나방이 되는 과정을 볼수있는 누에생태체험장.
서울 과학관에 왔어요 ^^ 서울과학관 체험학습장에서 찾아온 예랑이가 만든 도자기에요 ^^ 예배후 과학관 들렸다 장보고 저녁 먹으러 홈플러스에 왔어요 ^^ 김대중 자서전을 심각하게 읽고 있는 예랑이와 여보야 ^^ 희성이네와 일산 호수 공원에 왔어요 ^^ 환하게 웃는 여보야랑 평화에요 ^^ 분홍 공주 유라 아가씨 ^^ 희성이와 유라에요 ^^ 손 흔들어 주는 우리 여보야에요~ ^^ 달리는 모습도 사랑스런 우리 예랑이 ^^ 울 평화에요. ^^ 뒷 모습도 사랑스럽죠? 평화 사사삭~ 눈 깜짝 할 사이에 올라가는 평화 ^^ 이제 눈을 뗄수 없는 순간이 왔네요!! 그리고 이렇게 서서 노는 걸 좋아한답니다. (위험해 보이죠~ ^^) 평화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예랑이가 자기도 찍어 달라고 올라섰네요 ^^ 2011.10.5..
차를 타고 가고 있었어요. 달이 계속 우리를 따라 온다고 생각한 예랑이. "달이 우릴 따라오네." "언젠가는 달도 지쳐 떠나겠지." 2011.10.1.토. 예랑이 만 4세.[만57개월]
[책] 1. 성공과 좌절 - 노무현 회고록, 2. 김대중 자서전 요즘 우연한 기회에 "성공과 좌절"이라는 책을 나들목 가족 도서관에서 발견하게 되어서, 어떤 무리에 의해 잃어버린 10년이라 일컬어지고 있는 시기에 재임했던 대통령들에 대한 책을 읽고 있다. 1. 성공과 좌절 - 노무현 회고록 성공과좌절노무현대통령못다쓴회고록 카테고리 시/에세이 > 인물/자전적에세이 지은이 노무현 (학고재, 2009년) 상세보기 대부분 노무현이 온라인에 썼던 글을 잘 추려서 책으로 낸 것이다. 노무현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참 괜찮은 대통령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의 누구와 대조하게 되면서 더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곳이 좀 있었는데, 반납기일이 되어서 반납하는 바..
풀이 낚시를 하네. 풀이 낚시를 하네. 낚시를 하네. 낚시를 풀이 하네. - 성북천에서 예랑이가 불러준 노래에요. 2011.8.26. [예랑이 56개월. 만 4세]
- 피노키오 꿈. 아이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피노키오 였어요. 꿈에 나도 나왔는데 거기 어떤 아저씨가 나를 안았어요. 그 아저씨는 악당이었어요. 하지만 나는 바로 뛰어 나왔어요. 아저씨는 고양이와 여우의 친구였는데 고양이와 여우는 꿈에 나오지는 않았지요. 근데 내가 왜 무대 위로 올라갔냐면 궁금해서!! 2011.7.15.금. - 예랑이의 두번째 꿈. 다람쥐들을 모조리 자루에 넣고, 사람들이 메고 갔어요. 리피치프만 빼고요. 근데 리피치프와 다른 생쥐들이 모두 다람쥐로 변장한 건 아닐까요? 2011.7.19.화.
주일날 예배후에 역사 박물관에 왔어요. 여보야~ 이날 역사 박물관에 와서 각시야는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우리 여보야 최고~!!
예배후 목자님 가정과 함께 서울국립과학관으로~!! 평화야 엄마 보고 웃어줘서 고마워. ^^ 목자님 집에서 팥죽에 넣을 고물을 만드는 중. 이번주에 결혼하는 여보야의 친구와 그의 아름다우신 짝. 사랑스런 우리 아가들. ^^ 평화야 아빠의 사랑을 기억하렴~ ^^ 혹시나 자고 있을 평화의 눈부심을 위해 아빠의 사랑용 눈부심 가리개는 예배가 끝날때 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우분투에서 많이 쓰는 플레이어 중 VLC 플레이어가 있다. 이상하게 동영상 파일 영상재생이 안 되서 (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안 나와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어떤 블로그에서 힌트를 얻어서 OpenGL로 설정했더니 화면이 나온다. 도구 -> 선택사항 -> 비디오 -> 출력 -> OpenGL 영상 출력 그게 최선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영상 재생이 되니 만족.
장기하다~!!! 사과 빠는 모습이 귀여워서 급 사진 찍음. ^^ 이왕 찍는거 분홍색 삔도 꽂아 주고 ^^ 울 평화 사과 빠는 모습 넘 사랑스러워용~~ "예랑아 엄마 설겆이 할 동안 평화 책 좀 읽어 줄래?" "네 ^^ 새벽출정호의 항해 읽어 줄게요." 자기가 읽고 싶은 걸로 고르는 예랑양. 역시 어린이 다운 예랑양. ^^ 평화에게 지도도 설명해 주시고~ 손짓해 가면서 등장인물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예랑양. 평화야 만지지는 말거라~~ 엄마~~ 도와주세요!! 신호를 보내는 예랑이의 눈빛. 평화에게도 책을 ^^ 뭔데?? 언니야 나도 좀 보자~~ 여보야의 사촌형. 그리고 조카와 함께 ^^ 평화 처음 시작하는 이유식이에요. 내일이면 6개월로 들어서네요. ^^
[우분투] 부팅할 때 마운트 오류 오늘 아침 연구실에 와서 산뜻하게 일을 시작하려고 셈틀을 켰는데, 이 녀석이 내가 알아들을 수 없는 이상한 말을 내뱉으며 부팅이 안 되는 것이다. 대략 뭐 이런 거였는데, mount: mounting /dev on /root/dev failed: No such file or directory ...... (initramfs) 무슨 소리인가 하고 찾아보니 이런 곳에 좋은 글이 있었다. Error on mounting /dev on /root/dev (by kunigami) 내용을 대충 읽어보니, 1) 우분투 라이브 CD를 넣고 sudo fdisk -l 을 쳐서 디스크 상태를 확인한 뒤 2) sudo e2fsck 를 써서 우분투가 깔려있는 곳을 잘 설정하라는 뜻이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공책을 들고 키보드로 가더니 건반을 누르면서 뭔가를 적는 예랑양. 조금뒤 "엄마 이리로 와보세요!!" 자랑스런 표정을 지으며 "제가 쓴 노래에요. 엄마 피아노 치면서 불러 볼래요?" "엄마 제목이 토끼 두마리죠?" "그럼 나머지 한 마리가 토끼라는 것을 알수있겠죠?" 논리적인 예랑양. ^^ 가사 토끼 한 마리가 있었죠. 토끼는 다리를 건넜죠. 그리고 친구네 집에 도착했어요. 한글을 이미 27개월에 스스로 터득한 예랑이. 글자 쓰는 법을 따로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터득하고 있는 예랑양. 엄마인 난 틀려도 말하지 않는다... 학교 들어가면 금방 알게 될테니까 ^^ 그래서인지 틀려도 늘 자신있는 예랑이 넘 멋지고 좋다~!! 2011.8. 2. [예랑이 만 55개월. 만 4세]
중고등학교때 미술책에서 봤던 유명한 그림들과 청자 백자 도자기가 도대채 어디있나 했더니 바로 여기 삼성 미술관에 있더군요. 유명한 작가의 그림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전 소녀처럼 마구마구 감탄했답니다. ^^ 다른 미술관에 비해 조금 비싸지만 또 가고 싶네요. ^^ 그리고 여행자로 돈도 넉넉하지 않을텐데 미술관을 구경시켜준 마리나와 크리스찬에게 고맙네요 ^^ 예랑이가 만들어준 몬스티 옷이랍니다. ^^ 인형 옷도 만들어 줄 생각을 하고 고슴도치 엄마인 저는 예랑이가 참 창의적인 아이라 생각했답니다. ^^ 산책하는 예랑이와 평화. 평화는 잠들었네요 ^^
예랑이와 나니아 연대기를 읽고 있는 여보야. 평화가 태어나면서 생긴 예랑이의 새로운 버릇은 - 만지고 싶을때 아빠 젖꼭지 만지기. 평화가 엄마를 차지 하고 있으니 예랑이는 아빠를... 예랑이가 책 읽다가 언제든지 만질 수 있어야 하기에^^ 울 여보야는 언제나 대기중~ 그래서 윗옷을 벗은 것이니 양해바람. 처음엔 다정하게 읽었던 부녀.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울 여보야는 드러 누워있는 상태... 책이 재미있어 웃음보가 터진 예랑양 ^^ 예랑이의 웃음에 엄마가 달려오고 ^^ 그덕에 다시 일어난 울 여보야 ^^ 날이 바뀌어 7월 11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못다 읽은 나니아 연대기를 펼치는 예랑양. 옮긴이의 말이 보이네요... 드디어 다 읽은 예랑양 ^^ 황예랑 어록 - "너무 재미있어서 읽어도 또 읽고 싶고..
예랑이가 바닥이 있고, 그 위에 건물이 있고 거기에 창문이 있고 그 창문에 물레방아가 실로 연결되어 있는 그림을 그리겠다고 여러번 말했었지요. ^^ 금요일은 미선이모가 밥사준다고 빕스가서 그리려다 못 그렸고, 토요일은 여름성경학교와 교회모임 갔다 밤 10시 넘게 와서, 주일은 교회 가느라... 금요일 부터 이런 그림을 그리겠다고 계속 말했던 예랑양. "예랑아 예랑이는 왜 이 그림을 계속 그리고 싶어했어?" "멋진 그림이 될 것 같아서요~!!" 그렇구나... ^^ 예랑이는 정말 주도적인 아이다. 내가 "그림 그리자~" 가 아니고 자신이 그리고 싶으면 파레트와 붓 스케치북을 꺼내 거침없이 그리는 예랑이. 그런 예랑이가 너무 좋다. ^^ 그림뿐만이 아니다. 어린이집 버스에서 내리는데 예랑이만 왕관을 쓰고 있는..
비가 오는 소리 한 번 들어 보세요. 빗방울이 노래 부르는 거에요. 천막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나뭇잎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2011.6.22.[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 예랑이 54개월 만 4세. * 우리집 창문 위에 천막 같은게 있는데, 그걸 표현한거에요. 짧지만 잔잔한 여운이 느껴지는 시에요. ^^ 예랑이의 작품에 이어 평화의 사랑스런 사진 2011.7.4.[평화 만 4개월]
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표면 플라즈몬 거울을 제안한 계산 논문이다. 맞다. 내 논문이다. 하하. 표지는 이렇게 생겼다. 저 이름을 한글로 넣느라고 고생 좀 했다. LaTeX에서 CJK를 써서 한글을 썼는데, 그게 어떤 셈틀에서 컴파일하는가에 따라서 잘 안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에는 Physical Review B의 출판부에 저자 다섯명의 한글 이름에 해당하는 유니코드를 일일이 찾아서 보내주었다. 그렇게 해서 출판이 몇 주 늦어졌는데, 그러다보니 출판 날짜가 6월 30일이 되었다. 덕분에 아내의 생일과 같은 날 출판이 되어서 아내에게 좋은 생일 선물이 되었다. (Published 30 June 2011 이라고 써 있는 게 보이는가?) # 간단한 정보 글쓴이: 황용섭, 신종화, 김재은, 박해용, 기철식..
예랑이랑 가장 무도회 놀이를 하는 여보야. 피곤하고 지쳐도 늘 예랑이를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사랑많은 울 여보야. 야보야의 무한한 사랑 늘 고맙습니다. 여보야 사랑해요~ 2011.4.20. [예랑이 52개월] 엄마가 사진을 찍어대도^^ 꿋꿋이 읽고 있는 예랑양. 내가 어렸을때 정말 좋아했던 삐삐^^ 예랑이의 얼굴만 봐도 삐삐의 재미가 느껴진다. 책 제목은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요즘 예랑이가 좋아하는 책들 ^^ 옆에 보이는 금색 가방이 울집 도서관 가방. 도서관에서 책 빌려 오자 마자 꺼내서 읽고 있는 예랑양. 책 제목은 "왕자와 거지" 책이 꽤 두꺼워 앉아서 읽다 엎드려서 읽다 자세를 바꿔가며 읽는 예랑양. 386쪽. 호흡이 꽤 긴 책인데, 재미있다며 또 읽겠다고 파란색 테잎을 앞에 붙여 놓은 예..
예랑이가 만든 노래 제목 : 깊은 산속 어느 마을 깊은 산속 어느 마을에 흥겹게 노래 부르는 다람쥐가 살고 있었어요. 그 다람쥐는 얼마나 흥얼거리는지 여우가 온줄도 모르는 정도 였어요. 그렇지만 다행히 친구들이 다 토끼여서 다행이었어요. 여우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어서 피할수 있는 소리를 잘 듣는 토끼였거든요. [2011. 3. 31. 예랑이 51개월] 제목 : 이상한 마을 이상한 마을 깊은 숲속에 커다랗고 커다란 개미가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동굴속에서 곰처럼 살았지요. 그렇지만 늘 손님들이 많이 왔어요. 그래서 옆에다 집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집을 지었지요. 그런데 하필 그 집이 요술의 집이였던 거에요. 그래서 그 집에 들어간 모든 동물들은 요술을 부리게 된거에요. 그런데 곰이 들어가 봤..
평화 태어난지 두달정도 되었을때.[평화 58일] 사랑스럽게 웃어주는 평화. [평화 77일] 사랑스런 우리 가족이에요. ^^ [평화 78일. 예랑52개월] 예랑 공주. 새침한 공주. 예쁜 예랑이. ^^ 잠자는 모습이 사랑스런 평화. [평화 96일] 사랑스런 울 아가들. ^^ 2011. 5. 19. [평화 96일. 예랑이 53개월] 평화의 웃음. ^^ [2011. 5. 26. 평화 103일] 한복사랑에 빠진 예랑이. ^^ 까먹고 지나가면 안될것 같아 일어나자 마자 급 사진 찍음.[평화 백일] 그래도 백일이라 내복위에 급하게 예쁜 옷으로 갈아입힘. ^^ (아침 먹기전) 예랑이는 여전히 내복. 평화는 내복위에 원피스. ^^ 평화 백일 기념 가족사진을 아직 찍지 못한 관계로 이날 주일 대신 찍음. 주인공인 평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