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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로네
아빠가 예랑이 식물 채집을 책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여보야 고마워요~ ^______^ 7월 20일~ 현재까지 [예랑이 31개월]
지점토 놀이를 좋아하는 예랑이 원래는 그냥 놀이 목적으로 밀가루 묻히고 놀았는데 코끼리 모양이 생각 보다 예뻐 후라이팬에 함 구워봤다 ^^ 빵을 만들 목적이 아니어서 물과 밀가루만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고소하고 괜찮았다 2009. 8. 6. [예랑이 31개월]
엑스포 아쿠아리조트에 다녀왔어요~ ^^ 각시야는 그늘에서 쉬다 중간에 사진만 찍었는데도 왜이리 힘든지 여보야 고마워요 여보야 최고~!! 2009. 8. 5. [예랑이 31개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한글 사용 채택 인도네시아에 있는 찌아찌아족이라는 민족이 그들의 공식 언어를 표기하는 문자로 한글을 채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꽤나 반가운 소식인 한 편 약간의 걱정도 드는 것은 사실이다. 일단 문자가 없어 언어가 사라져가는 민족에게 그들의 언어를 지켜갈 수 있는 문자가 주어졌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는 것이 좋겠다. 그들이 예전부터 써오던 글자를 깁고 더해서 쓰면 가장 좋겠지만, 그런 글자가 있는지, 문자의 발전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비록 그것이 다른 민족에게서 가져온 한글이라고 하지만 그들에게는 소중한 문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관련 기사를 걸어둔다. - '한글 쓰는 민족' 둘이 되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
야심차게 시작하는 소설 공개합니다. 제목은 입니다. 매주 한 편씩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오후 5시 이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JPG와 PDF 형태로 올릴 계획이니 편한 것으로 보세요. 재미있게 보세요.
미디어법 통과를 두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이 시각, 미디어법의 핵심 수혜자가 될 조선일보에서는 대체 미디어법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조선일보의 기사를 찾아보려고, 미디어 다음에서 조선일보를 찾으려 했다. (요즘 나는 네이버 대신 다음을 많이 이용한다.) 그런데 이런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그림은 미디어 다음(http://media.daum.net)에서 가져온 것으로 위 주소에 들어가서 스크롤 막대기를 맨 밑으로 내리면 볼 수 있는 화면이다. 언론사별 뉴스라는 탭에 와 목록이 있다. 보시라! 아무리 찾아도 는 없다!!!!!! 이 진보적 성향을 띠었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을 아예 언론사로 취급하지도 않고 있었을 줄이야. 하하하. 재미있네. :)
요즘 장마라 비가 정말 많이 오는군요. 지금도 비가 많이 옵니다. 여름마다 모기 때문에 잠을 설치는데, 모기장을 사서 치고 자니 잠을 설치지 않아 좋군요. 저희 집에 있는 에 보면 잠자리가 모기를 잡아먹는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집에 잠자리를 한 마리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요즘에는 연구실에도 잠자리를 한 마리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책이 너와 나를 가깝게 할 수 있다면 이 책이 너와 나를 가깝게 할 수 있다면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장폴 뒤부아 (밝은세상, 2006년) 상세보기 이 책을 요즘 읽고 있는데, 앞 부분만 읽고 다음과 같이 썼었는데, 읽다보니 전혀 다른 내용이더군요. 하하. ^^; 라는 책은 역시 카이스트 도서관에서, 프랑스어 소설 쪽에서 구경 하다가 나름 유명하다는 책이라서 빌려보았습니다. 왠지 글쓴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소설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중년의 남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어찌보면 약간 지루할 수도 있는 소설입니다. 중년의 남녀 관계는 앞에 잠깐 나오고 주된 내용은 캐나다에서 죽은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프랑스 중년 남성에 대한 이야기더군요. 아버지인 는 해마다 두 달 정도는 캐나다의 퀘벡..
예랑이가 좋아하는 동물인형이랍니다. 왼쪽부터 , , 입니다. 7월 3일에 찍은 사진이군요. 아마도 인형 친구들 재워준다고, 나란히 눕혀 둔 다음에 이불을 덮어준 것 같네요. 여기에 , 인형도 좋아하는 데 사진에는 빠져있네요. 예랑이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는 인형들이지요. :)
6월 24일 밤 10시 40분 제주도 여행 세째날이지요. 제주 하나호텔 320호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테디베어 박물관에 갔다와서 흑돼지를 먹고 목욕을 하고 자려고 하는데 예랑이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핑키부 엄마랑, 핑키부 아빠랑, 오스트레일리아 갔다 왔는데 핑키부 동생이 태어나서 핑키부도 오스트레일리아 가게 된대 라고 말이지요. 여기서 핑키부란 저희 집에 있는 분홍색 돼지 인형이자, 저희 집 동화책에 나오는 돼지이자, 예랑이가 자기 자신, 또는 친구들 대신에 대입해서 쓰는 말이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그러니까 예랑이 자기 이름의 자리에 핑키부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예랑이가 벽에 붙어 있는 세계지도를 보면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 중에서도 오스트레일리아에 가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해서 ..
주식형 펀드를 환매하고, 해지했다. 7월 6일 주가로 정산 될 예정이고, 7월 8일에 돈을 받게 된다. 지난 3월 2일 주가가 1019원일 때 사서 지금 1400대에서 팔게 되었다.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고, 더 가지고 있으면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이쯤에서 파는 것이 순리인듯하여 판다. 우리 각시야가 주식을 너무 싫어해서 다시 하게 될지는 미지수. 위 그래프 가져온 곳: 야후 한국 증시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밤 예랑이와 아름다운 음악도 감상하고~ ^^ 서로 모르는 사이이나 앉자마자 둘다 자연스레 신발을 벗고 아이들은 다 똑 같아 ㅋㅋ 제주밤의 야자수도 이젠 안녕~ 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공항으로~ 제주도 안녕~!!
세계에 화산쇼를 하는 곳이 라스베가스의 미라지 호텔과 제주 롯데 호텔 이렇게 두군데라고 한다 그런데 라스베가스의 미라지 호텔의 화산쇼는 제주 롯데 호텔의 화산쇼와 비교가 안된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롯데호텔 직원의 말이니 진짜인지 아닌지는... ^^
여보야 덕에 감귤 쥬블리라는 것도 먹어 보고 고마워요~♡ 자아 불쇼 시작합니다!! 불쇼!! 아이스크림의 차가움과 감귤의 따뜻함이 입안에서 공존하는 감탄의 감귤 쥬블리!
분위기 있게 와인 한 잔으로 시작~빵 아보카도와 전복을 넣은 해산물 요리 조개 크림 스프 옥돔 파스타와 파르미자노 치즈 밀감 시저 샐러드 한라산 버섯커리 만두 튀김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양갈비구이 복분자 수플레 가격에 넘 놀란나머지 충격으로 저런 행동이 나왔다나 뭐라나... 여보야의 개그라고 해야하나 ㅋㅋ 여보야의 선물 고마워요~♡
예랑이가 즐겨 먹던 제주우유 그리울 것 같아 기념으로 한장~ 제주도에 왔으니 한번은 먹어봐야 할 것 같아 먹게된 제주갈치 나보다는 예랑이가 더 좋아했던 제주갈치~
한라산이 보여요~!!! 열대나무와 열매들을 보는 재미가 있어 두번이나 보게 되었다 물론 우리의 의견은 아니고 예랑이의 의견이었지만 두번 봐도 역시 좋았다 ^^
책으로만 보다 직접 봐서 더 좋았던 파리지옥과 끈끈이 주걱 그리고 파인애플은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을 줄 알았는데 풀 같은데 달려 있어서 놀라웠다는... ^^
마 뼈엑기스 마죽 말고기 육사시미 말고기 육회 말고기 함박스테이크 말고기 갈비찜 소 갈비찜 보다 부드럽다말고기 양념구이 연한것이 어찌나 살살 녹던지... ^^ 식사 여보야 덕에 좋은 곳에서 코스요리도 먹고 내가 마님이 된 것 같네요~ ㅎㅎ
우리아빠 최고!! 엄마와 저를 위해 무거운 짐을 번쩍 들고 가는 우리 아빠 너무 멋지지요 바닷가에 들어가기 전에는 이렇게 썬크림을 발라야 해요~ 모든 준비 끝!! 바다로~~ 아빠 파도가 너무 무서워요~!!! 아이처럼 좋아하는 울 여보야~ ^^ 여보야가 좋아하니 각시야도 좋아요~~ 파도를 무서워 하는 예랑이로 인해 아쉽지만 수영은 포기하고 모래놀이로~ 아빠집 엄마집 예랑이집 그리고 핑키부와 몬스티 집을 만들고 있는 예랑이 아빠는 수영장도 만들어 주시고~ 아빠 모래도 깨끗이 씻어주시고 감사해요~ ^^ 이제 아빠와 숙소로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