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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6/09/15 (2)
꾸로네
말씀 묵상 - 마태복음 18장
마태복음 18:33, 35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용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누굴 바라보든지...모든 사람을 주님의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기를 원합니다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판단하고 마음속으로 지적하는게 아니라... 진정으로 777번이라도 누구든, 언제든, 영원히, 마음으로 용서해 주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말씀묵상
2026. 9. 15. 08:18
말씀 묵상 - 마태복음 16장
마태복음 16:23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가? 도리어 베드로처럼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가?질문해봅니다.아버지 제 고집이 너무 강하고 제가 하고픈게 많아서 주님 일을 생각지 못하고제가 하고픈 것을 할때가 많습니다.주님... 저는 언제쯤 아버지 마음을 헤어려드릴 수 있는 성숙한 자가 될 수 있을까요?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말씀 하셨는데저에게 순종의 훈련이 필요함을 오늘도 깨닫습니다제가 좋아하는 것을 내려놓고아버지의 일을 생각하는 장성한 딸이길 원합니다...순종의 연습을 통해제가 변화되길 원합니다...무엇인가 선택할때 사람의 일을..
이런저런 이야기/말씀묵상
2026. 9. 15.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