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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말씀묵상

말씀 묵상 - 마태복음 18장

각시야 2026. 9. 15. 08:18

마태복음 18:33, 35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용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누굴 바라보든지...
모든 사람을 주님의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판단하고 마음속으로 지적하는게 아니라...

진정으로 777번이라도
누구든, 언제든, 영원히,
마음으로 용서해 주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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