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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로네
말씀 묵상 - 욥기 42장
욥기 42:5 - 6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고난을 통과한 욥이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는다고 고백합니다.하나님에 대하여 듣기만 하던 욥이고난을 통과한뒤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는다 고백합니다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심 앞에서우리는... 우리 자신은 티끌을 뒤집어 쓰고 회개할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주님을 더 깊이 알아갈수록나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나를 낮추고 주님만 높이게 하소서...주여! 우리 머리로는 아버지의 뜻을 다 알 수 없다 하여도그 아버지를 찬양하고 그분의 일하심을 인정하고 신뢰하게 하소서아버지는 언제나 옳습니다아버지는 언제나 신실하십니다내 뜻과 내 생각으로는 다 ..
이런저런 이야기/말씀묵상
2026. 8. 19.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