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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로네
말씀 묵상 - 욥기 42장 본문
욥기 42:5 - 6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고난을 통과한 욥이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는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듣기만 하던 욥이
고난을 통과한뒤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는다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심 앞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은 티끌을 뒤집어 쓰고 회개할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갈수록
나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낮추고 주님만 높이게 하소서...
주여! 우리 머리로는 아버지의 뜻을 다 알 수 없다 하여도
그 아버지를 찬양하고 그분의 일하심을 인정하고 신뢰하게 하소서
아버지는 언제나 옳습니다
아버지는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내 뜻과 내 생각으로는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아버지는 언제나 옳습니다
그 옳으신 아버지 하나님을 오늘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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