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비따라 성경읽기
1.일차순서:153일차(수) 1번
2.이름직분: 김세진집사
3.은혜나눔: 읽기 완료
역대상 22:9
9. 보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그는 온순한 사람이라 내가 그로 주변 모든 대적에게서 평온을 얻게 하리라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그의 생전에 평안과 안일함"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솔로몬은 많은 부와 영예 존귀 평안을 얻은 왕이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솔로몬의 말년을 생각할때 솔로몬의 삶이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솔로몬에 대해 묵상하다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솔로몬이 왜 그렇게까지(신명기 7장 말씀 알고도 어김) 많은 이방 여인들을 아내로 삼고 우상을 위한 산당을 만들고 거기서 제사를 지냈을까?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똑똑히 알면서도 어찌 그럴 수 있을까? 그것은 그의 삶에 고난이 없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우리 인간은 모두 다 죄성을 가지고 있기에 고난을 통과하지 않고 그저 평안과 안식만 있다면.... 원래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더욱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지만...
우리 인간은 그렇지 못한 존재이기에...
고난 없이 일평생... 태어나서 부터~ 죽을때까지 인생에 고난이 없이 평안과 안식만 있다면, 그것은 오히려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질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는 말씀...
하나님 옆에 딱 붙어 있어 늘 주님의 꼴을 먹고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고난을 통해 우리를 정금과 같이 단련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고 순종하며 기뻐하고 감사하겠습니다. 고난이 없었던 삶일때는 나의 평안만 생각하여 아버지에 대한 마음이 없었습니다. 나의 평안 행복만 생각하느라 주님을 생각할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고난을 통해 저의 생각과 마음을 변화 시켜 주시고 주님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함께 함이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