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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의 일기

마치 비처럼 맺혀 있어요~

각시야 2010. 2. 18. 17:31

어제 도서관 가는길에 나무에 있는 꽃 봉오리를 보며

"엄마 꽃 봉오리가 마치 비처럼 맺혀 있어요"

이런 시적인 표현을 하다니... 

[예랑이 38개월]


추운 겨울에 꽃 봉오리를 보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새 봄이 오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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