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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 욥기 17장 본문

이런저런 이야기/말씀묵상

말씀 묵상 - 욥기 17장

각시야 2026. 8. 18. 07:39

💚 내비따라 성경읽기

1.일차순서:179일차(금) 1번
2.이름직분: 김세진집사
3.은혜나눔: 읽기 완료

욥기 17:13 - 15
13. 내가 스올이 내 집이 되기를 희망하여 내 침상을 흑암에 펴놓으매
14. 무덤에게 너는 내 아버지라, 구더기에게 너는 내 어머니, 내 자매라 할지라도
15. 나의 희망이 어디 있으며 나의 희망을 누가 보겠느냐

자녀들이 모두 죽고 재산이 사라지고 병이 찾아와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입술로 죄를 범치 아니하였던 욥이...

스올이 내 집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말에서 그의 고난이... 그의 고통과 절망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제가 감히 알수도 없고 가늠할 수도 없으나...

이 고난을 읽으면서 그저 주여...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주님... 혹시 우리 인생 가운데...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 하여도 오직 아버지 주님만 붙잡게 하소서

의식적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연습하게 하소서

아버지... 저희는 이런 고난을 겪지 않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런 믿음의 그릇이 못 되니까요...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고난만 허락하심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고난이 올때
입술로 죄를 범치 않게 하시고

입술로 늘 감사의 고백을 연습하는...
연습하지 아니하면
우리는 죄인이라 금방 불평의 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쏟아져 나옵니다... ㅜㅜ

주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늘 감사를 고백하는
감사 고백을 연습하는 입술되게 하소서
그래서 우리의 입술로 죄를 범치 않게 하소서
성령님 도우소서... 🙏

🍒함께 함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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