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논문 예비심사 날짜를 잡았습니다.
12월 21일 (월요일)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예심을 부탁드린 교수님들이 쉽게 허락을 하시는군요.
참 감사한 일입니다.
이제는 연구결과 정리하고, Q값을 높이는 일만 남았군요.
한 달 남았는데, 아마도 순식간에 지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열심히 해야겠군요.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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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순식간에 지나가겠군.. 성탄절 전에 예심하는 게 다행인 듯 하군..
날짜야 성탄절 전으로 잡았지.
성탄절 이후면 너무 우울하잖아? 크크
끝이 보이는 군요. 화이팅입니다!
사실 아직 끝이 보이지는 않는데 ^^;;
갈 길이 멀구나.
화이팅 고마워.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보야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각시야 늘 고마워요.
하나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