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로켓과 사람이 함께 가다" - (모든 제목은 예랑이가 붙인다)
"사람이 로켓을 붙잡고 가요, 로켓을 붙잡고 가면 사람이 날아 갈 수 있는 신기한 일이 일어나요~"
(나중에 기억하려고 예랑이가 했던 말을 기록했다 ^^)
핑키부와 파티를 열고 있는 예랑이 ^^
제목 [뱀이 돌돌 말리는 순간 사냥꾼이 덫을 가지고 오다]
예랑이가 제목을 말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감탄이 절로 나왔다는 ㅋㅋ 작가의 기질이 있는 듯~ ^^
저 갈색이 사냥꾼의 덫이구 초록색이 뱀, 그 안에 달록달록한 건 뱀의 점이란다 진짜 아이같은 그림이다^^
햇볕 좋고오~ 진짜 봄이 온듯 ^^
성을 정성스레 꾸미는 예랑이 나도 함께 한 작품~ ^^
예랑이 친구 믿음이와 믿음이 동생 소망이 그리고 내 친구 미란이~ ^^
웅덩이에 빗물 붓고 노는 예랑이~
아빠가 과외하러 가시기전 차 때문에 잠깐 집에 들렀어요~ ^^
밤샘한 우리 여보야~ 여보야 봐서 너무 좋았지만 이 사진 다시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여보야 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젤 중요해요~♡
파릇파릇한 연두색 잎도 보이고 봄이에요 ^^
예랑이 독사진 ♡
예랑이랑 손 꼭잡은 여보야 너무 행복해 보여요~♡
우리 여보야 행복해 보여요~♡
사랑스런 예랑이 ♡
하하 예랑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_______^
[예랑이 3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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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와 있는 시간은 정말 소중하지요.
그런 소중한 시간을 기억할 수 있도록 사진을 올려준 각시야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예랑이는 참 그림도 잘 그리고 제목도 잘 붙이지요.
각시야가 책을 늘 많이 읽어주고, 함께 이야기해 줘서 그런 것 같아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