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예랑이가 밖에 나가고 싶다고 해서 예랑엄마가 옷을 입혀주었지요. 그 입혀준 모습이 너무 예뻐서 찍었답니다. 안경까지 쓰고 있는 모습이 꼭 초등학생 같지 않나요? "빨리 빨리 코에 넣자" "꽁꽁 얼음을 먹어서 입이 꽁꽁 얼어 붙었대" 라는 노래도 불러준답니다. 재미있지요? 자, 여기서 문제! 꽁꽁 얼어 붙은 입이 벌어지기 위해서 어떻게 했을까요? 댓글로 정답을 맞혀주세요~!
2009. 9. 4. (예랑이 3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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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하하, 왠 비밀 댓글인가 했네.
winnie 정답~!! 아, 상품을 줘야 하는 건가? ^^;;
예랑이의 생각이 너무 재미있지 않아?
다른 분들도 정답을 맞혀보세요~
귀여운 삐삐군여
앗, 감사합니다. ^^
너무너무 귀엽지요?
님은, 캐나다 꽃배달 전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