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가 핑키부에게 편지를 썼네요. 꾸로네 블로그에 꾸준히 오시는 분이라면 핑키부가 누군지 기억하실 겁니다. 기억이 안 나신다면 여기로 (http://gguro.com/93). 예랑이가 편지 내용을 불러주고, 그걸 예랑엄마가 편지지에 받아 썼네요. 그걸 예랑이가 읽는 것을 동영상으로 찍었군요. 친구 핑키부에게 편지도 써 주는 예랑이가 참 귀엽지 않나요?
참, 여기 나오는 하니발(한니발?)은 예랑이가 좋아하는 노란색 토끼 인형이랍니다. 동영상에서 발만 보이네요. ^^
2009. 9. 16. (예랑이 3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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