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가는 버스에서 귤 먹는 예랑이 귀엽다 ^^

내장산 단풍 열차를 타고~^^

열차라 바람이 다 통하기 때문에 춥다~ ^^ 마스크 한 귀여운 예랑이

밖에 비가 와서 탐방안내소 안으로 들어왔다

아빠 한테 안겨 행복한 예랑이~ ^^

엄마의 눈부신 미소~ ^^

특송하는 우리 여보야

선교학교 수료한 우리 여보야(예랑이에게 꽃도 받고 우리여보야는 행복하네요 ^^)

예랑이와 함께 ^^

선교학교 수료한 울 여보야

뱀 그림 멋지지 않나요? ^^

두더지 굴이래요 너무 멋져요~ ^^

마트에서 엄마랑 예랑이^^

엄마 독사진이에요 ^^

마트에 오면 항상 책 보고 싶다고 서점 코너로 가요~

예랑인 책을 정말 좋아해요 대견하기도 하고 책을 좋아하니 부모로써 고맙죠~ ^^


요즘 우리 가족 사진이에요~ ^^ [예랑이 3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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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랑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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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nie 2009/11/22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랑이 노란 옷 넘 예쁘다. 병아리 같아. ^^* 벌써 예랑이는 곧 만으로 3살 되네~ 벌써 다 큰 것 같아 보여~
    내장산도 잘 다녀오고 선교 학교도 잘 마쳤구나. 좋아 보인다. 행복한 겨울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