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먹고 싶다 해서 사과를 깎고 있는데
기다리다 방으로 들어간 예랑이 

" 사과 먹고 싶다며? "  대답이 없길래 방으로 들어가 보니
그새 책을 읽고 있는 예랑이 

책을 좋아하는 예랑이 고마울 뿐이다 ^^ 

[예랑이 32개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사진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 읽는 예랑이  (1) 2009/09/20
예랑이 작품 ^^  (1) 2009/09/08
사과 먹고 싶다며 ^^  (1) 2009/09/08
예랑이  (1) 2009/09/08
각시야 사진 몇 장 올려요~  (0) 2009/08/11
우리엄마  (1) 2009/08/09
Posted by 예랑엄마

트랙백 주소 :: http://gguro.com/trackback/1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꾸로gguro 2009/09/14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랑이가 책을 참 좋아해서 감사해요.
    표현도 풍부하고, 글도 앞으로 잘 쓰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