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먹고 싶다 해서 사과를 깎고 있는데
기다리다 방으로 들어간 예랑이
" 사과 먹고 싶다며? " 대답이 없길래 방으로 들어가 보니
그새 책을 읽고 있는 예랑이
책을 좋아하는 예랑이 고마울 뿐이다 ^^
[예랑이 3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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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가 책을 참 좋아해서 감사해요.
표현도 풍부하고, 글도 앞으로 잘 쓰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