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마라 비가 정말 많이 오는군요.
지금도 비가 많이 옵니다.
여름마다 모기 때문에 잠을 설치는데,
모기장을 사서 치고 자니 잠을 설치지 않아 좋군요.
저희 집에 있는 <달팽이 과학동아>에 보면
잠자리가 모기를 잡아먹는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집에 잠자리를 한 마리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요즘에는 연구실에도 잠자리를 한 마리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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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오늘 보니까 잠자리 돌아다니더군요...
하하. 그렇군요.
요즘엔 여름이 다 지나도 모기가 있어서 더 그렇지요.
그나저나 누구신지,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