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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의 자작노래 - 왜가리 꽃 본문

예랑이의 일기

예랑이의 자작노래 - 왜가리 꽃

각시야 2011. 11. 9. 10:55

제목 : 왜가리 꽃

왜가리가 작은 꽃을 먹네.
아기 왜가리가 작은 꽃을 먹네.
왜가리가 중간 크기 꽃을 먹네.
언니 왜가리가 중간 크기 꽃을 먹네.
오빠 왜가리가 중간 크기 꽃을 먹네.

토끼가 토끼가 풀을 먹네. 나무를 먹네.
아빠 토끼가 큰 나무를 먹네.
엄마 토끼가 큰 나무를 먹네.
언니 토끼가 중간 크기 나무를 먹네.
오빠 토끼가 중간 크기 나무를 먹네.
아기 토끼가 작은 나무를 먹네.


[반대 노래]

큰 꽃이, 큰 왜가리를 먹네.
중간 크기 꽃이, 중간 크기 왜가리를 먹네.
중간 크기 꽃이, 언니 왜가리를 먹네.
중간 크기 꽃이, 오빠 왜가리를 먹네.
작은 꽃이, 작은 왜가리를 먹네.

큰 나무가 큰 토끼를 먹네.
중간 크기 나무가 중간 크기 토끼를 먹네.
작은 나무가 작은 토끼를 먹네.

왜가리가 생선을 먹네. 풀을 먹네.
큰 왜가리가 큰 생선을 먹네. 큰 풀을 먹네.
중간 크기 왜가리가 중간 크기 풀과 중간 크기 생선을 먹네.
아기 왜가리가 작은 생선과 작은 풀을 먹네.


2011. 11. 8. [예랑이 만 58개월. 만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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