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서관 가는길에 나무에 있는 꽃 봉오리를 보며
"엄마 꽃 봉오리가 마치 비처럼 맺혀 있어요"
이런 시적인 표현을 하다니...
[예랑이 38개월]
추운 겨울에 꽃 봉오리를 보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새 봄이 오고 있네... ^^
'예랑이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물이 없으면 구름도 없을 거에요 (4) | 2010/04/15 |
|---|---|
| 크레이터를 봤어요 - 천문대 다녀와서 (2) | 2010/03/21 |
| 마치 비처럼 맺혀 있어요~ (1) | 2010/02/18 |
| 예랑이의 말 (1) | 2010/02/12 |
| 자기부상열차 (4) | 2010/02/01 |
| 우리 강은 노래 부르지요 (1) | 2009/12/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꽃봉오리가 비처럼 맺혀 있다니.
있는 그대로 느낀걸 말한게 아름다운 시적표현이 되었네요.
예랑이가 했던 말을 하나로 모아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