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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시작하다

꾸로 (gguro) 2009.05.09 21:59
갑자기 facebook 이 궁금해져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Yongsop Hwang 을 검색하면 제가 나오는군요.

일단 시작한 첫 소감은
첫 화면이 매우 폐쇄적이라 낯설었다는 점과
가입을 하고 친구가 되고나면 
갑작스럽게 인맥이 늘어나서 걷잡을 수가 없더군요.

교회와 학교에서 알게된 외국인 인맥이 갑작스레 확인되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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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프로필사진 병철 2009.05.12 16:02 신고 헉.

    Facebook... 정녕 이런 것이었단 말인가?

    그야말로 '인터넷 명함'의 개념인건가?
  • 프로필사진 꾸로 (gguro) 2009.05.13 15:40 신고 facebook 계정 만들었어?
    그렇다면 친구추가 고고!
  • 프로필사진 꾸로 (gguro) 2009.05.13 19:17 신고 Facebook을 하면서 연락된 사람들

    1. Jean-Pierre Frauche
    스위스 다닐 때 목사님. 52년생인데 Facebook을 하신다.
    벨기에 분인데 미국 여자분과 결혼했다.
    큰 딸 성이 바뀌어 있는 걸 보니 결혼한듯.

    2. Tom Mathes
    스위스에서 만났던 룩셈부르크 친구로
    독일 베를린 여행 갈 때 함께했던 친구
    베를린에서 한 주 정도 같이 있어서 매우 친해졌었다.

    3. Laura Aragon
    멕시코 친구인데
    스위스 도착해서 처음 머물렀던 취리히의 유스호스텔에서 알게 된 친구.
    서로 가끔 메일 주고 받다가 연락이 끊겼는데, 다시 연락이 됐다.

    4. Anka Azman
    슬로베니아 여행하다가 알게 된 슬로베니아 친구인데
    Maja, Spiela라는 친구들과 함께
    같이 밥도 먹고 동네 구경도 할 정도로 친했었다.
    역시 가끔 메일 주고 받다가 연락이 끊겼는데, 다시 연락이 됨.

    그 외에도 많은 친구들이 추가됐는데
    대부분은 가끔이라도 연락을 하면서 지내던 사람들이다.
    이렇게 오랜만에 연락의 끈이 닿으니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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