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속의 동물들은 잠을 자고 나무가 자라다 - 예랑이 35개월 (표현이 시적이지 않나요?)
도롱뇽이 사냥하다 - 예랑이 35개월 (입을 쩍 벌린게 사실적이지 않나요?)
세균 파리 - "예랑아 세균파리가 무슨뜻이야?" 하고 묻자
"파리 몸 속에도 세균이 있다는 거지~" (파리 몸 속에 세균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 울 예랑이 3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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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인 표현도 멋지고,
사냥감을 잡는 도롱뇽도 그럴싸하고,
세균이 파리 몸 속에 있다는 설명도 놀랄만하네요.
우리 딸 최고~! 각시야 고마워요~!
예랑이의 그림솜씨도 놀랍지만,
꼼꼼하게 기록하는 엄마의 마음도 아름답고, 가족을 사랑하시는 꾸로님도 멋지세요~!!!
즐거운 성탄되세요~~~ ^^
케이프타운에서 방문해주셨군요. 반가워요. 환영합니다. :)
즐거운 성탄 보내셨길 바랍니다.